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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종합사회복지관, 긴급 생계 지원 ‘먹거리 드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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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합정종합복지관 작성일21-02-25 10:44 조회3,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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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오)에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가 2월 22일(월) 사전예약 방문제로 운영을 시작한다.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늘어나고, 특히 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당장의 생계가 막막해져 범죄를 저지르는 이른바 ‘코로나 장발장’ 현상이 늘어나는 요즘 경기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긴급 생계 위기에 처한 분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경기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성남시, 광명시, 평택시 등 푸드뱅크 3곳에 운영하던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올해 31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 예정이며, 평택시에서는 남부지역 합정종합사회복지관 북부지역에는 부락종합사회복지관에 설치되어 운영을 앞두고 있다.

생계 위기로 긴급하게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요한 평택시민이라면 2월 22일(월)부터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사전 전화 접수를 한 후 지정된 날짜에 방문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월~금 오후 2시~5시이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 그냥 드림 코너를 통해 식료품과 생필품 외에도 소득 감소와 실직, 심리적 우울 등 어려움에 대한 복지 상담과 경제적 지원, 맞춤 지원 서비스 상담도 함께 제공 받을 수 있다.

기부된 후원물품으로 운영되는 먹거리 그냥 드림 코너는 지역 내 기업들의 관심과 후원을 기대하고 있으며, 후원 및 서비스 이용과 관련된 사항은 합정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031-657-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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