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의 희망마을만들기 프로젝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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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합정복지관 작성일13-05-29 15:47 조회36,7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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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이마트(평택점)가 주최,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 통복동주민센터가 협조하여 “희망마을만들기” 프로젝트가 통복동 주민센터에서 실시되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44명(이마트 봉사단 20명,이마트 주부봉사단 15명,합정종합사회복지관 직원 6명, 통복동 주민센터 관계자 3명)은 통복동에 사시는 분들(기초생활수급자 10명, 독거노인 5명)에게 생필품 지원을 도맡아 2인1조 조편성을 하여 직접 어르신들 집에 방문하여 생필품을 가져다드리고 담소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이마트가 전국적으로 그 지역의 취약지역을 선정하여 2013년 한 해 동안 분기별 1회씩 생필품 지원, 시설물 개선, 환경개선을 통한 취약지역 개선활동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하며 평택에서는 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통복동의 열약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희망마을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생필품으로는 쌀 10kg,간장, 다시다, 참기름, 식용유 등 (6만원 상당)의 물품들을 가져다 드렸고 2분기에는 시설물 개선(공공시설, 주거시설 개선 및 유지 보수) 3분기에는 환경개선(환경정화,벽화그리기 등) 분기별 100만원으로 총 예산 300만원을 후원한다. 행사는 행사취지 설명, 귀빈들의 인사말씀, 조편성 및 담당자 소개후 기념촬영(1층)을 하였으며 귀빈들의 대상자 집 방문과 봉사단의 방문 후에는 봉사단이 모여 대상자의 사례를 나누며 시원한 음료로 기분좋게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선기 평택시장님의 사모님인 최은숙 사모님*고정윤 평택시의회의원*이마트 평택점 최헌철 점장*평택시청 생활지원과 손종표 과장*합정종합사회복지관 김동국 관장*통복동주민센터 방광숙 동장 등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합정종합복지관 대학생기자단 기용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