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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평택항어린이집 “나눔의 종소리” 찾아가는 자선냄비 체험 및 나눔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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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작성일26-01-16 10:3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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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이웃사랑과 봉사의 가치 전달”

 (2025년 12월 24일) 시립평택항 어린이집(원장 김선미)은 합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동국)과 함께 지난 24일 어린이집원아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구세군 자선냄비 체험 및 나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나눔의 상징인 구세군 자선냄비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직접 모금 활동을 체험해 봄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구세군 자선냄비의 유래와 활동 소개 ▲나눔의 필요성에 대한 시청각 자료 시청 ▲액션나눔봉투 꾸미기 ▲모금 체험 및 캠페인 참여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원아들은 자선냄비의 상징인 빨간색 복장과 종을 들고 직접 "나눔을 실천해요. 어려운 이웃을 도와줘요"라는 구호를 외치며 몸소 실천하는 나눔의 기쁨을 경험했다.

나눔교육 활동을 주선한 김선미 원장은 "추운 날씨에 종을 흔드시는 분들을 보며 궁금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우리가 낸 성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게 되어 뿌듯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눔교육 활동 담당 홍명화 과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한 기부를 넘어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 줄 아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나눔교육 활동을 통해 모인 소중한 성금은 소외계층 급식 지원, 의료 지원, 기초생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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