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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 극복 동참 '마스크 기부'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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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합정복지관 작성일20-03-20 14:49 조회4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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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 나눔 호소
 
[PBS뉴스] 변희정 기자=합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오)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평택역 광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 “내 마음을 담다, 네 마음을 닮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소외된 이웃을 홍보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부 받아 코로나 감염 피해지역과 이웃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구세군복지재단의 산하시설로, 한국구세군대한본영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서울 2곳(광화문, 잠실롯데)과 대전 1곳, 부산 1곳에서 '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여파로 국가적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시민들이 여분의 마스크와 손세정제와 같은 위생용품을 자선냄비에 직접 기부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재오 합정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확산방지 및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복지관의 전 프로그램을 휴관했다”며, “매일 어르신 250명에게 제공했던 급식을 결식 방지를 위해 반조리식품 등으로 6차에 걸쳐 대체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집단감염의 우려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평택시 방침에 적극 협조하기 위함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평택방송(http://www.pbstv.kr)
http://www.pbstv.kr/news/articleView.html?idxno=3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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