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시로부터 복지관이나 운영법인에서 아무런 사전 예고도 없이 위탁3년 만에 위탁공고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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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리 작성일08-04-22 19:24 조회22,4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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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시로부터 복지관이나 운영법인에서 아무런 사전 예고도 없이 위탁3년 만에 위탁공고가 났습니다. 가급적으로 재수탁은 위탁공고 내라고 하는 정당(?)한 업무지침으로 위탁 1차년 3년만에 위탁공고가 났습니다. 위수탁문제는 지자체와 수탁법인의 문제지만 평가도 없는 재위탁공고와 무리한 법인 교체는 종사자들의 처우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습니다. 복지관이나 운영법인에 예고도 없이 위탁공고를 내는 권위적인 지자체의 행위에 시민운동을 하시는 수원YMCA에서 수탁신청을 한다면, 시민을 대변해주시는 시민단체로 특히 기독교사상을 가진 단체의 모습으로 적절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